이사 했습니다

한동안 블로깅을 하지 않았더니,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.

작년에 살았던 곳 2층에서 4층으로 올라왔을 뿐인데,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요.
방 청소, 짐 옮기기, 짐 정리 등 등. 월요일에 옮겼음에도 이제야 정신을 차렸답니다.

간단한 일인데도 반복되다 보니 사람 참 힘들게 하네요.

뭐, 남들 옮기기 전에 먼저 이사한 것이어서 지금은 편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이사 후유증에 빠져서 피곤하고 온몸에 힘이 없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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